오모나

뮤지컬 <프리마돈나> 배우 모집

장르뮤지컬
성별여성
나이전체연령
지역서울
마감일2025.11.28 17:00
첨부파일
뮤지컬 <프리마돈나> - 구 뮤지컬 디바 - 관객들과 많이 울고 웃었던 따뜻한 뮤지컬 <DIVA>가 <프리마돈나>가 되어 다시 돌아온다! 뮤지컬 <프리마돈나>와 함께 대학로의 문을 두드릴 역량있는 배우를 모집합니다. <공연에 대한 꿈과 열정, 남다른 끼를 가진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연 개요 공 연 명 : 뮤지컬 <프리마돈나> 공연장소 : 대학로 후암씨어터 공연기간 : 대학로 2026/01/08 ~ 2026/02/09 연습기간 : 2025년 12월 5일 ~ (프로필 촬영기간 포함) 제 작 : 앙겔로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디션 개요 모집배역 : 뮤지컬 <프리마돈나> 전배역 오디션 일시 : 1차 서류 2025년 11월 28일 (금) 17:00 마감 1차 서류 합격자 발표 2025년 11월 29일 (토) 개별공지 2차 오디션 2025년 12월 1일 (월) 13:00~ (서류합격자에 한함) 2차 오디션 장소 : 예수마을교회 (퇴계로88길 38) 응시자격 : 노래, 안무, 연기 등에 재능을 갖추고 인성을 겸비한 신입 및 경력배우 향후 연습 및 공연 일정 전체에 참여 할 수 있는 자, 지방 공연에 결격사유가 없는 만 20세 이상의 남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류전형 원 서 접 수 : 2025년 11월 28일 (금) 17:00 마감 합격자 공지 : 2025년 11월 29일 (토) 개별공지 메일접수 j8757@naver.com 제출서류 : 지정원서 (지정 지원서 양식 외에 다른 양식 접수 불가) (※최근 6개월내 촬영한 전신/상반신/얼굴 클로즈업 사진 각1장씩 반드시 첨부) 제출형식 : 지원서 메일 제목 및 파일명은 아래와 같이 작성 [공연명] 성별_이름(본명)_연락처 뒤 4자리 (예[프리마돈나]남_칠복_123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차 오디션 2차 오디션 2025년 12월 1일 (월) 13:00~ (서류합격자에 한함) 오디션 장소 : 예수마을교회 (퇴계로88길 38) 2차 오디션 준비사항 자유곡, 자유안무 : ※ 자유곡과 자유안무는 3분 이내, MR은 USB로 준비 자유연기 : 3분이내에 자유 연기 심사 최종합격자 발표 : 12월 2일 (개별공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의사항 오디션 진행시 디테일한 심사를 위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현재 공연 또는 연습 중인 작품이 있으신분들은 반드시 지원서에 기입해 주세요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오디션 관련 문의사항은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j8757@naver.com)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SYNOPSIS 음악 공부차 미국으로 유학 다녀온 지유 한국으로 돌아오자 집이 망해 있다. 무슨 일인지 부모님에게 연락을 취한 지유 부모님은 자신들의 지인 집에 잠시 머물러 있으라는 말을 남긴다. 어쩔 수 없이 부모님의 말씀대로 찾아간 지유 정말 옛날 시골스러운 환경의 충북 시골 마을 소, 돼지, 닭, 개 울음소리 끝이 없고 현대적 시설에서만 지낸 지유에게 적응하기 힘든 환경이다. 그곳에서 여러 사람들과 지내는 중 시골 아줌마 박말숙 아주머니의 꿈이 최고의 디바라고 한다. 음악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는 두 여자 우연히 마을에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고 하여 서로의 자존심을 걸고 나가게 되는데 그만 예선 탈락에 모든 자존심은 무너진다. 심히 자존심이 상한 두 여자 팀을 이루어 최고의 가수를 뽑는 슈퍼스타 X 에 도전하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CHARACTERS 박지유(28) - 미모를 겸비한 음악 엘리트. 누구보다 새침한 성격 자존심이 강하며 도도한 척을 잘한다. 하지만 허당이 많은 여자. 박말숙(49) - 전형적 시골 아줌마 푼수때기에 흥이 많은 여자. 남편의 구박은 심하지만 굴하지 않고 춤과 노래를 하는 여자. 엄봉태(50) - 전형적 시골 아저씨 술을 좋아하고 성격은 우락부락 하지만 때로는 촌스러운 로맨티스트 겉은 강하지만 마음은 여린 남자. 이칠복(32) - 전형적인 순박한 농촌총각. 귀여운 구석이 많다. 그 외 초대가수 코러스 오디션 참가자 등의 멀티. 멀티(박영감, 20~90) - 오늘 내일 하는 할아버지 같이 보이지만 정정하며 재주가 많은 할아버지.
    이미지